자기가 다소 훌륭한 처지에 있다고 해서 옛날의 친구를 몰라보는 사람을 나는 경멸한다. 공자가 한 말. -순자 진리는 넘치는 곳에는 덜어냄으로써, 모자라는 곳에는 채움으로써 스스로 완전함을 드러낸다. 넘치는 곳에서는 덜어냄이 진리이고, 모자라는 곳에서는 채움이 진리이다. 문제가 있는 곳에서는 치유가 진리이다. -일지 이승헌 면전에서 남을 즐겨 칭찬하는 사람은 또한 뒤에서 남을 즐겨 헐뜯는다. -장자 구르는 돌에 이끼가 안 낀다 , 활동하지 않으면 폐인이 된다는 말. 배 주고 속 빌어먹는다 , 큰 것은 남에게 빼앗기고 하찮은 것만 차지하게 되었을 경우를 이르는 말. 마음속에 남을 저버림이 없다면, 얼굴에 부끄러운 빛이 없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domestic : 국내의오늘의 영단어 - disregard : 무시, 경시, 등한: 무시하다, 등한히 하다오늘의 영단어 - dread : 두려워하다, 염려하다, 걱정하다: 걱정, 공포, 불안한 자가 되는 채찍을 그 반으로 꺾고 그 이튼날에는 그를 또 반으로 꺾는다. 이렇게 반으로 꺾고 또 반으로 꺾는다면, 만세가 되어도 전부 꺾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