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안 나는 숭늉이 더 뜨겁다 , 공연히 떠벌리는 사람보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더 무섭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on-spot investigation: 현장조사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제(齊) 나라 경공(景公)에게 한 말. -맹자 나는 드디어 첫 데이트가 다른 데이트보다 어색하고 자연스럽지 않은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냈다. 가장 큰 이유는, 첫 데이트가 으레 고급 레스토랑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음식에 신경을 쓰느라 조심스러워지고 혼란을 느끼고 행복감을 만끽할 수 없고,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돈 때문에 혼란을 겪고 행복하지 않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여전히 음식을 먹는 데 돈을 쓸 장소를 찾아가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아테어 라라 예의는 절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도를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아첨에 가깝게 되어 때로는 실례가 되는 수도 있다. -예기 나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내가 할말을 사돈이 한다.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erplex : 당혹케하다, 난감하게 하다, 복잡하게 하다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장자 동시대인들의 약점과 우행(愚行)을 보고서도 오염되지 않을 만큼 충분한 독립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몇 사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몇 명 되지 않는 독립된 사람들도 인간의 냉혹함에 부딪치게 되면, 세상일을 올바르게 하겠다는 열성을 금방 잃어버리는 것이 보통입니다. 오로지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미묘한 유머와 우아한 재치로서 동시대인들을 매혹시키며, 예술이라는 매개체로소 그들에게 거울을 디밀어 주는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